순대국 전문 프랜차이즈인 계경순대국(www.kksundae.com 대표 최계경)이 서울 종로구에 동묘역점을 오픈했다.
계경순대국 동묘역점은 14개의 테이블로 56개의 좌석을 포함하고 있는 27평 매장이다.
동묘역점에서는 24일부터 26일까지 오픈을 기념해 반값 행사를 진행한다. 계경순대국의 메인 메뉴인 순대국을 2,500원에 판매하며 찰순대 한접시를 2,000원에, 모듬수육(중)을 4,000원인 파격 할인가에 제공한다.
계경순대국은 50㎡(15평) 기준, 개설비용 4천 만원 초반대인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권리금과 매장 임대료를 포함해서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1억 원 미만의 서민형 프랜차이즈다. 창업비용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인테리어 비용 또한 저가로 책정돼 예비 창업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손 큰 원조 할매순대국, 신의주찹쌀순대 등의 순대국 대표 프랜차이즈 업체들과 함께 창업시장의 새로운 바람이 되고 있다. 아울러 매주 목요일 오후 3시에는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위치한 다하누 본사 대회의실에서 정기적으로 창업설명회가 열린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