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다 호텔을 보유한 윈덤그룹의 '데이즈 호텔'이 서울 명동에 이어 제주도에 본격 진출한다.
특히 서귀포 데이즈 호텔은 윈덤그룹의 아시아 지역 에이전시이자 국내외 50여개 호텔을 운영 중인 산하에이치엠이 직접 운영한다.
제주 데이즈 호텔 수익률 지급 방법은 준공 후 10년간 실투자금액의 연 11%를 지급하는 안(확정형)과, 연 8% +호텔 총매출액의 45%를 지급하는 안(배당형) 중에서 투자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 확정형과 배당형을 적절히 조화시켜 안정성은 물론 호텔 투자자에게 장기적인 비전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이다.
분양을 진행하고 있는 데이즈호텔 규모는 지하 3층~지상 11층이며, 241개의 다양한 객실로 이루어져 있다. 부대시설은 대규모 글램핑장과 수영장, 뷰티숍, 테라피스파, 마사지, 연회장, 콘퍼런스룸(회의장), 레스토랑, 테라스카페(bar), 전망대카페 등이 다양하게 들어서며, 전 객실에 발코니가 설치된다.
제주 서귀포 데이즈 호텔분양 모델하우스는 강남 선릉역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문의 1600-3441.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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