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윤 9단이 한국팀에 첫승을 선사했다.
2005년 농심배 본선에 처음 명함을 내민 이래 이번이 네 번째 출전인 강동윤 9단은 2008년 제10회 대회에서 5연승했고 지난해에는 2승 1패를 거두는 등 총 8승 3패, 승률 72.73%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한편 22일 중일전으로 펼쳐진 퉈자시 9단과 일본의 이치리키 료(一力遼) 7단과의 본선 제2국에서는 퉈자시 9단이 불계승한 바 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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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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