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인영이 정가은에게 따귀를 4대나 맞았다고 고백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그럼에도 술김에 그러려니 하고 넘기려고 했는데 또 막 울더라. 그래서 달려줬는데 또 정색하면서 따귀를 4대나 때렸다"라며, "불과 1~2주 전의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에 대해 정가은은 "난 기억이 안 난다"라고 발뺌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송은이는 "요즘 막장 드라마도 그렇게는 안 때린다"라고 거들어 더 큰 웃음을 자아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