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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땅치킨이 25일 '2014 제15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서 서비스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땅땅치킨은 지난 2009년부터 프랜차이즈 대상에서 여러 번 수상한 바가 있으며 이는 10년 된 프랜차이즈의 내실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땅땅치킨은 치킨프랜차이즈 최초 S푸드, S매장 시스템을 도입해 기존 치킨점과 차별화된 세련되고 위생적인 매장운영으로 소비자와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땅땅치킨의 대표적 시스템인 1팩 1쿠킹 시스템은 원육을 따로 가공할 필요 없이 가맹점에서 손쉽게 조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해 조리 시간이 50%까지 단축되는 결과를 낳았으며 이는 가맹점의 높은 매출로 직결된 것으로 나타났다. 땅땅치킨 관계자는 "프랜차이즈의 본질을 지키려는 땅땅치킨의 노력으로 이번 프랜차이즈 대상을 수상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땅땅치킨은 최근 서울경기지역 진출에 박차를 가해 홍대점, 수원 성대점 등을 오픈했고 강원, 제주권 등에도 진출해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