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소 압력 방식으로 수도배관 깨끗하게 '쎄니팡'

기사입력 2014-10-28 10:14


질소 압력 방식으로 수도배관 청소 '쎄니팡'

수도 배관은 관의 종류에 따라 5~7년 정도 흐르면 물의 흐름(사용량)에 따라 배관내에 점식으로 녹, 슬러지, 스케일, 이물질이 쌓이게 된다.

쌓임의 정도는 물이 멈추어 있을 때 잘 쌓인다. 기존의 세척 방식은 2년에 한번 정기적인 세척을 권장 하였으나 세척 효과가 미미하여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받지 못했다.

하지만 질소 압력 방식의 배관 청소가 90% 이상의 청소 효과를 보이면서 제 역할을 하고 있다.

5년에 한번 정기적으로 수도 배관 청소를 실시함으로써 맑은 물을 공급 받을 수 있고 가족 건강도 지킬 수 있다.

2015년 전국 1,338만 가구 (출처:통계청)의 잠재 배관 청소 시장 규모는 연간 2,000억원대로 추산된다.

쎄니팡 관계자는 2015년 3월말까지 전국 시공 지역점을 60개점으로 개설하여 1지역점당 10개 시공팀, 전국 600개 시공팀 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500명이상의 고용 창출 효과도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15년 2월부터는 해외 진출에도 전념. 세계 각국 기업과 연대해 쎄니팡 각국 지사를 개설하여 국내 쎄니팡 운영 방식을 전수할 계획을 하고 있다.

세계 각국이 쎄니팡 질소 압력 방식의 수도 배관 청소 방식을 채택할 경우 세계 로얄티 규모는 연간 1조원대로 추산된다. 아이디어와 기술이 국익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쎄니팡의 행보를 주목하는 이유이다.

글로벌경제팀 dsshi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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