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창업의 성공 사례를 찾아보기 힘든 요즘, 아이템의 차별화와 수익구조의 다각화로 수익률을 극대화 시킨 새로운 브랜드의 등장이 화제다.
올바른꼬치 본사 관계자는 이에 대해 "닭고기라는 재료의 특성상 치킨과 비교가 될 수 있겠지만 웰빙 푸드를 찾는 소비자가 많아짐에 따라 튀김 요리 보다는 구운 요리라는 점이 소비자들에게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한다.
또한 올바른꼬치는 기존 치킨 업계의 주수입원인 배달을 과감히 버리고 포장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포장 서비스는 배달에 필요한 인력과 유류비를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테이블 순환을 좀 더 빠르게 해주는 장점이 있다.
실제 올바른꼬치 인천 청라점에서는 내방 고객은 물론, 포장 고객도 줄을 이어 포장 매출이 전체 매출의 2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렇게 새로운 판매 방식으로 등장한 올바른꼬치는 이례적인 매출구조로 현재 치킨창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가며 서울, 인천, 경기, 부산, 울산 등 전국적으로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다.
한편 올바른꼬치는 본사에서 생산과 물류, 영업관리까지 책임관리를 진행하고 있으며, 20호점까지 각종 실질적인 창업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allchi.co.kr)나 전화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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