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이 볼리비아의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전개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해 볼리비아 국영석유가스공사(YPFB)가 발주한 비료플랜트를 수주하며 볼리비아와 인연을 맺었다. 작년 10월에는 현지에 기술훈련센터 2곳을 설립해 현지인을 대상으로 기술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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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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