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카드는 6일 "한글 브랜드 카드가 출시 11개월 만에 발급 좌수 100만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KB국민카드는 "한글 브랜드 카드가 단기간에 100만좌를 돌파 등 인기몰이 할 수 있었던 주요 요인으로는 ▲상품 라인업 다양화를 통한 고객 선택권 제고 ▲고객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 된 혜택 제공 ▲한글 상품명 사용에 따른 고객들의 높은 관심 등을 꼽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여성 '신용카드', 남성 '체크카드'
커피 업종 30% 할인을 제공하는 '음 신용카드'와 평일 음식업종 할인이 탑재된 '음 체크카드'의 경우 20대 고객의 발급 비중이 가장 높았다. 쇼핑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정 신용카드'는 30대, 교육 관련 특화 혜택을 제공하는 '훈 신용카드' 및 '훈 체크카드'는 40대 고객의 발급이 많았다. 또 전월 이용실적에 관계없이 전 가맹점에서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가온카드'의 경우 카드 사용의 편의성 높아 40대와 50대 고객의 비중이 타 연령대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KB국민카드 상품기획부 이해정 부장은 "한글 브랜드 카드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은 고객 입장에서 보다 편리하고 이로운 카드 생활이 가능하도록 노력했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연내 올림 및 플래티늄 등급 상품과 가온누리 체크카드 상품도 추가로 선보여 고객의 카드 생활에 보다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