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이집트 원자력발전시장 진출 방안을 타진하고 있다.
이 행사에는 원전수출협회,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두산중공업 등 국내 관련 업체들이 참가했다. 이들은 한국의 원전 기술을 설명하고 이집트 원자력 유관기관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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