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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 당시 김모군의 손은 원형판과 바닥 사이 1cm 틈 끼었고 검지에 중지, 약지의 끝마디 중 절반 이상이 절단됐다.
에버랜드 오즈의성에 네티즌들은 "
에버랜드 오즈의성 보기보다 위험하네", "
에버랜드 오즈의성 탑승으로 손가락까지 절단됐다니", "에버랜드 오즈의성에서 넘어져 손가락 절단된 남아 안타까워", "
에버랜드 오즈의성 손가락 절단 소식 정말 안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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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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