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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대표 도상철, www.nsmall.com)이 10일부터 '감정노동자 인권보호 방송'을 내보낸다.
NS홈쇼핑은 "콜센터 상담사 등 감정노동자들의 인권은 그들을 고용하고 있는 기업, 기관이 먼저 나서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NS홈쇼핑은 앞으로도 상담사 등 감정노동자 인권보호에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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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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