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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할머니 스카이 다이빙
커닝엄 할머니는 '탠덤 스카이다이빙'(Tandem skydiving·스카이다이빙 교관과 몸을 연결해 뛰어내리는 것) 방식으로 헬기에서 뛰어내렸다.
커닝엄 할머니의 주치의도 "할머니의 건강상태로 볼 때 스카이다이빙을 해도 괜찮다"면서 동의했다. 그녀는 스카이다이빙에 나서기 전에 7살짜리 고손자에게 뽀뽀를 하는 등 여유를 보였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하지만, 커닝엄 할머니의 스카이다이빙은 이번이 세 번째다. 앞서 그녀는 90세 생일 때도 스카이다이빙을 감행한 바 있다.
할머니 주변에서는 조시 H.W 부시 전 대통령이 90세 생일을 맞아 스카이다이빙을 한 것에 견줘 "커닝엄 할머니가 부시 전 대통령을 눌렀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언론들은 덧붙였다.
한편,
100세 할머니 스카이 다이빙에 누리꾼들은 "
100세 할머니 스카이 다이빙, 대단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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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할머니 스카이 다이빙, 건강히 오래 사셨으면", "
100세 할머니 스카이 다이빙, 노익장 과시", "
100세 할머니 스카이 다이빙 하셨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