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증권은 LG생활건강·코스맥스을 화장품업의 4분기 선호주로 꼽았다.
LG생활건강은 또한 중국 사업을 본격화하고 인수·합병(M&A)을 통해 해외사업 확대 기회를 모색하는 등 화장품 사업을 확장할 것으로 예측됐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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