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정식으로 취항하게 된 오리엔트타이항공(blog.naver.com/alttour , www.facebook.com/oxairlin)은 국내 및 태국현지에 본격적인 시장 확대를 하고 있다.
인천에서 오전 11시 20분에 출발해 현지 시각 오후 4시에 도착하고 복편의 경우 오후 9시 50분에 출발해 오전 5시 55분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이 노선의 스케줄은 인천에서 오전 11시 출발해 현지 시간 오후 2시 30분 도착하며 오후 11시 30분 치앙마이에서 출발, 오전 6시 30분 인천에 도착한다.
올 7월에 본격적으로 운항을 시작한 오리엔트타이항공은 시작과 동시에 협력 여행사들의 도움으로 첫 운항이지만 여름 성수기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국내 저가항공사들이 앞다퉈 해외 노선 확대에 열을 올리고 있는 요즘 (주)에이엘티투어의 오리엔트타이항공이 소비자 니즈에 맞춘 서비스로 해외 여행객들에 만족도를 높일것으로 보인다.
글로벌경제팀 d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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