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 홈쇼핑(대표이사 도상철)은 오는 12월 2일(화), 서울 양재동 aT센터 1층(제1 전시장 B홀)에서 오전10시~오후 6시까지 8시간 동안 '행복나눔, 사랑의 김장통(通)'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참가자들이 담근 1만kg 가량의 김장김치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 이웃들에게 기부된다. 한편, 먹거리 장터, 김치전시관 등 흥미롭고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인다. '온기가득 나눔 바자회' 장에서는 NS홈쇼핑의 인기상품들을 모아 판매한다. 수익금은 역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NS홈쇼핑은 "이번 김장 담그기 행사는 우리 고유의 식 문화 체험을 해보고, 우리의 이웃을 한번 돌아보자는 취지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 행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