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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판정 60대 남성
A씨는 119구조대의 응급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10여분 만에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겼졌지만, 맥박이 수십분동안 돌아오지 않았고 당직 의사는 A씨에게 사망판정을 내렸다.
이 사실에 대해 해당 병원 측은 "A씨가 병원 도착 전 이미 DOA(Dead On Arrival-도착시 이미 사망)였고, 응급실에 도착한 후에도 15분 이상 심정지 상태라 의학적으로 사망 판정을 내린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A씨가 다시 숨을 쉰 것이 기적적인 일이지 병원의 과실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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