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기초화장품의 명가 참존(대표이사 김광석)이 창립 30주년을 맞이했다.
참존은 1984년 창립 이래 자체 보유한 R&D 기관인 '참존기술원'을 통해 기초화장품 연구에 매진해 온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품질의 기초화장품 전문기업이다. 1992년 한국 최초로 일본 후생성 판매허가 획득을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했고, 1994년 국내 항공사 기내면세품으로 채택, 2013년에는 중국 4대 항공사 기내면세품으로 채택되는 등 R&D를 통한 지속적인 '글로벌 참존'을 지향하며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인 명품 스킨케어 브랜드로 도약해왔다.
참존 김광석 회장은 창립 기념사를 통해 "명품정신, 고객가치, 신념, 세 가지 개념을 핵심가치로 삼고 아름다움과 과학의 결정체인 '글로벌 참존'으로 거듭나기 위해 새로운 비전을 선포한다"며, "국내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복구하고 핵심 해외시장을 집중 공략하는 등 지나온 30년을 발판 삼아 새로운 30년을 시작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