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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 티몬(www.tmon.co.kr)이 최근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에서 '최고의 음식'으로 화제를 모은 '크레이피시(Crayfish)'를 온라인 유통 업체 최초로 독점 판매한다고 밝혔다.
TV에 방영되며 큰 화제를 모았지만 현재 국내에서 정식으로 유통하는 곳이 없어 구할 길이 없었다. 지난해 유명 백화점 두 곳에서만 한차례 소량 선보인 후 온라인 유통 업체로는 티몬이 최초로 국내 유일한 수입업체와의 독점계약을 통해 미국산 200마리를 한정으로 판매하게 됐다.
가격은 800g~1kg가량 마리당 5만9000원이며 찜으로 익힌 상태로 배송, 한 사람당 2마리까지 구매할 수 있다.
티켓몬스터 신상엽 리빙1본부장은 "이번 크레이피시 독점판매로 고객들에게 TV로만 보던 색다른 맛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런 독특한 식품 판매와 더불어 기존 t프레쉬를 더욱 강화해 '신선식품 쇼핑도 티몬'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