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은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통해 몽클레어, 무스너클 등 해외 인기 브랜드를 비롯해 250여개 브랜드 상품을 최대 90% 특가 판매한다.
캐주얼브랜드 에비수의 후드티와 아우터는 각각 1만원대와 2만원대부터 판매한다. 인기 유아동 브랜드 페리미츠와 트윈키즈의 패딩은 1만원대부터 선보이고, 꼬망스의 패딩조끼와 행텐주니어 티셔츠는 1만원대부터 판매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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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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