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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서 4명 배출
지난 1966년 3월 경신상업전수학교로 출발, 1971년 현 위치로 옮긴 뒤 1978년 45학급에 걸친 경신고등학교 설립 인가를 받았다. 이후 1979년 3월 제14회 1학년 입학식을 통해 인문계 제1회 입학생을 받았다. 2010년 4월에는 자율형 사립고(자사고) 선정 고시를 거쳐 2011년 3월 자율형 사립고 1학년 입학식을 치른 뒤 대구의 대표적인 자사고로 떠올랐다.
이와 관련해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한 학교에서 만점자 4명이 배출된 것은 대구지역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라며 "대구 경신고는 학습량 많기로 지역 내에서 유명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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