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서울 강북, 인천, 부산 등 3개 지역에 판매자 교육센터를 추가로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다양한 지역의 G마켓-옥션 판매자 고객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이베이코리아는 2015년에는 전국 광역도시를 중심으로 판매자 교육센터를 10여 개까지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판매자 교육센터에서는 초보 판매자들을 위한 '상품등록 실습', '판매 운영 관리', '상품 페이지 제작', '마케팅 과정' 등 온라인몰 운영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G마켓?옥션 판매자 회원이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으며, 모든 과정은 무료다.
이베이코리아 통합사업본부 박기웅 전무는 "이베이코리아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구매 고객뿐 아니라 판매자 고객을 위한 서비스에도 힘쓰고 있다"며 "교육센터 추가 오픈으로 더 많은 판매자 고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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