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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4대천왕' 김유정, 서신애, 이영유, 진지희가 폭풍 먹방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4명의 여배우들은 떡볶이와 닭발의 등장에 환호를 보냈다. 인증사진을 남긴 후 한참 동안 먹기만 하는 귀여운 폭풍먹방을 선보인 네 사람은 배가 부르다며 교복 치마 지퍼를 풀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식사 후 제작진이 김유정에게 "남자친구 있느냐"고 질문하자 "없다"고 답했다. 그러나 곧 진지희가 "에이"라며 뭔가 알고있는 듯한 반응을 드러냈고, 김유정은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 있다. 바비다"가고 수줍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영상을 본 MC들은 김유정에게 바비를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물었다. 김유정은 "만나본 적은 없는데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웃는 게 정말 예쁘다"고 답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김유정, 서신애, 이영유, 진지희 아역 여배우 4인방의 먹방 못 따라가겠네", "김유정, 서신애, 이영유, 진지희 폭풍먹방 너무 귀여워", "김유정, 서신애, 이영유, 진지희 먹방 후 교복치마 풀러 너무 웃겼다", "김유정, 서신애, 이영유, 진지희 먹성은 아저씨 부럽지 않아", "김유정, 서신애, 이영유, 진지희 모여 앉으니 자리가 빛난다", "김유정, 서신애, 이영유, 진지희 닭발 떡볶이에도 행복해하는 모습 보기 좋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