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최근 현업으로 복귀, 직무를 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파기환송심에서 극적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고, 지난달까지 사회봉사명령 300시간을 모두 채우며 복귀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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