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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시에서 세계 최대 수상 크리스마스트리가 선보였다.
브라질 수상 크리스마스트리는 내년 1월 6일까지 매일 밤마다 불을 밝힐 예정이다.
지난 1996년부터 세워진 리우시 수상 크리스마스트리는 카니발 축제, 코파카바나 해변의 새해맞이 불꽃놀이와 함께 리우의 3대 관광 상품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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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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