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의 래미안이 올해로 15년째 아파트 브랜드 가치 1위를 유지했다.
래미안에 이어 대우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는 816.6점을 얻어 2위를 차지했다. 이어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806.3점), GS건설의 '자이'(796.3점), 롯데건설의 '롯데캐슬' (788.9점) 등의 순을 보였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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