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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리턴' 조현아 부사장 사표 제출
이에 따라 조 부사장은 부사장 직에서 물러나게 된다. 사실상 대한항공에서 적을 빼는 셈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계열사 대표직은 어떻게 될지 아직 알 수 없다"며 "향후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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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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