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에도 뽀통령의 힘은 대단했다. 11일 팔도에 따르면 2007년 출시한 뽀로로음료가 올해 처음으로 연간 판매량 4000만개를 돌파했다. 연매출은 200억원(공급가 기준)을 넘었고, 연말까지 224억원을 달성할 것이란 게 팔도의 분석이다. 팔도의 뽀로로음료는 지난해 매출 199억원, 판매량 3600만개를 기록한 바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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