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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인질극
앞서 ABC방송은 속보를 통해 남성으로 보이는 인질 3명 린트 카페를 빠져 나왔다면서 "두 명은 유리창문을 통해 나왔고 한 명은 방화문으로 나왔다"고 긴급 속보로 보도했다.
인질 가운데는 현지 대학생이자 카페 종업원인 한국계 배 모씨가 있으며 손님 가운데 한국인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호주 시드니 인질극
호주 시드니 인질극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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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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