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이 올해 발족한 '인사돌 사랑봉사단'이 다양한 활동으로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동 및 청소년 후원 단체인 '부스러기 사랑나눔회'를 통해 중고등학생 17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도 했다. 이어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무의탁 장애인 양육 시설인 '소망의 집'에 방문해, 쌀과 난방유 등을 전달하고 식사 준비, 시설 정리, 빨래 및 청소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한편, 동국제약은 '인사돌'과 '마데카솔' 등 대표 브랜드 제품의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다양한 공익후원 캠페인도 전개해 오고 있다.
동국제약 이영욱 대표이사는 "향후에도 직원들이 동참할 수 있는 '인사돌 사랑봉사단'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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