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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감성의 모던 클래식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코치(COACH)가 가슴 속에 호기심과 야생성을 품고 있는 코치 걸(Coach Girl)을 위해 장난기 넘치면서도 관능적인 여성 향수 '퍼피 와일드 플라워(Poppy Wildflower)를 최근 출시했다.
'퍼피 와일드 플라워'의 하트 노트(Heart Note)는 시크하면서도 부드럽다. 화이트 플로럴 계열의 자스민 삼박, 오렌지 플라워, 은방울꽃 뮤게 향이 강렬하고 럭셔리하면서도 놀라울 정도로 순수하고 섬세한 향을 연출한다.
'퍼피 와일드 플라워'의 향을 마무리하는 드라이 노트(Dry Note)는 관능적이다. 이국적인 파출리향에 그윽하면서도 포근한 우디 계열의 시더우드, 우아한 바이올릿향과 아이리스, 자유분방한 바닐라향과 은은한 머스크 향이 어우러져 관능적인 향을 만들어 낸다.
'퍼피 와일드 플라워'는 진한 레드 컬러의 스타일리쉬한 원형 바틀에 커다란 꽃장식으로 멋을 냈다. 진한 색감의 향수 바틀과 패키지는 그 안에 담긴 향을 완벽하게 표현해 준다.
오는 19일 본격 출시하는 코치의 새로운 향수 '퍼피 와일드 플라워'는 백화점 향수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제품 문의는 아라미스 & 디자이너 향수 사업부 고객센터 02-3440-2774로 하면 된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