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30일 '동반성장·상생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오 사장은 4리터 페트 공병의 품질개선과 원가 절감 방법을 제안했으며, 이는 연간 9500만원의 원가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 받았다. 또한, 오 사장은 유휴 공장을 활용한 음료 자가 생산 방법으로 수익성을 높이는 아이디어도 내놓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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