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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젊은 농부가 화제다.
수많은 여성들이 열광한 '캐롯맨'은 헝클어진 머리카락임에도 우수에 가득찬 눈빛과 남성미가 물씬 느껴지는 분위기를 뿜어내 눈길을 끌었다.
외신들은 '캐롯맨'은 현재 북부 필리핀 바우코 지역에서 당근 농사를 짓는 제이릭 시그메이튼이란 이름의 청년으로, 필리핀 소수 부족인 이고로트족이라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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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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