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의 과도한 '송중기 마케팅'이 도마에 올랐다.
일부 네티즌은 "아무리 등신대라도 사람 얼굴인데…", "무슨 생각으로 그런 이벤트를 열었는지 이해가 안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이벤트 존은 알려진 것과는 달리 모델 등신대를 맞추는 게임이 아니라, 220m 지점에 있는 지름 30m 원 안에 공을 넣는 이벤트존을 알리기 위함이었다'고 덧붙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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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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