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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37·개명 전 장유진)씨를 체포했다.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는 최씨와 장씨 측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관련한 각종 이권을 노리고 세운 법인이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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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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