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지난 3일 하루 광주공장과 곡성공장 등 국내 사업장의 타이어 생산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금호타이어의 생산 차질은 이후에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노조는 3일 6시간, 4일 2시간 부분파업을 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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