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유아 아이들을 위한 유치원 개보수 지원
산골 깊숙이 자리한 닥코이 마을은 주민의 90%가 소수민족으로, 대부분의 주민들이 빈곤선 이하의 생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베트남어에 능숙하지 못한 소수민족 아이들은 학업을 이어가는데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는 유치원을 방문한 전미선 홍보대사는 아이들을 위한 점심식사로 두부와 참치로 부친 전과 주먹밥을 직접 만들어 나누어 먹고 간식으로 호떡을 준비했다. 전미선 홍보대사는 아이들과 즐거운 식사를 마치고 색칠 공부, 점토와 비누방울 놀이 등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스티커와 그림으로 아이들의 교실을 꾸몄고, 미리 준비해간 예쁜 옷들을 아이들에게 맞는 사이즈와 색깔을 찾아가며 입혀주었다. 아이들에게도 전미선 홍보대사의 진심이 통한 것인지, 선물 받은 옷을 꼭 안고 집으로 돌아갔다.
전미선 홍보대사는 "무엇을 해주면 좋을지 늘 고민돼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정말 더 공부해야 하는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2012년부터 플랜코리아 홍보대사로 활동해온 배우 전미선은 인도네시아와 태국 등 플랜코리아의 해외봉사활동에 꾸준히 함께해 왔으며 캄보디아 아동 10명의 후원자로써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