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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태풍 '쁘라삐룬'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회의에서는 기상청이 태풍 예상 진로를 발표한 이후 밀물 때 태풍의 영향을 받는 해안가 피해대비 대책과 침수 피해 방지 대책, 산사태 방지 대책 등을 점검한다.
한편, '쁘라삐룬'은 태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비의 신을 의미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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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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