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아람 기자
기사입력 2018-09-03 08:43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
또 옥주현?...'독식' 캐스팅 논란 속 김소향 "할많하말" 의미심장
주우재, 전현무 때문에 은퇴 위기 "섭외 거절했다 예능판 퇴출될 뻔"
'김구라 아들' 그리, 오늘(28일) 해병대 전역…'라스'로 컴백 예고[SC이슈]
'류시원♥' 19세 연하, 40kg 너무 말라 팔자주름 움푹 "컴플렉스" 토로
[공식] 김선호♥고윤정, 결국 글로벌 1위 찍었다..'이 사랑 통역 되나요?' 설렘 저격
'일본 축구가 계속 앞서갑니다' J리그, 은퇴 선수로 구성된 '심판판정 전문가 시스템' 전격도입, "월드클래스 풋볼 위해 판정 질 높이자"
손흥민 사위 삼고 싶은 '스승' 콘테, 뜨거운 재평가→EPL 마지막 우승 '선물' 첼시 재회…UCL 운명의 충돌, 신임 로세니어 "매우 존경"
금메달도 돈으로 사려고? 'NEO 악의 제국' 다저스 로버츠 감독 → LA 올림픽 감독 야욕 "나보다 더 적합한 사람 없어"
팔꿈치 수술받았는데 대표팀 합숙 캠프 합류, WBC 우승 위해 한 마음된 레전드들, 다르빗슈도 마쓰이도 달려간다[민창기의 일본야구]
FA의 달인? 41세 강민호의 엉뚱한 진심 → 48억 외야수 울린 한마디…"덕분에 고민 해결"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