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가 지난 4년만에 무려 4배나 성장, 한국 수출의 새로운 원동력으로 떠올랐다.
또한 수출 지역의 다변화도 K뷰티에 대한 해외 시장 경쟁력을 낙관하게 하는 대목이다.
2017년 중화권 수출은 32억6000만달러로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했지만, 동남아가 5억3000만달러로 39%나 늘어났다. 북미(4억7000만달러·29.8%↑), 유럽(1억6000만달러·51.3%↑) 수출도 증가하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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