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마리나베이서울이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1일 루프탑 스카이풀에서 '2020년 해돋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지난 여름 첫 선을 보인 스카이풀은 사방이 탁 트인 인피니티풀로, 넓게 펼쳐진 아라뱃길의 전경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일출일몰 명소다. 아름다운 풍경과 세련된 인테리어로 도심 어디에도 없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도시와 자연이 어우러지는 드넓은 전망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호텔 마리나베이서울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연말연시 호텔 마리나베이서울을 방문해주신 고객들과 새해를 기념하고자 준비됐다"며 "고요한 전경의 스카이풀에서 일출을 감상하며 2020년을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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