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는 보전·활용 가치가 있는 시내 건축자산 후보로 395곳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근대 건축자산 246곳과 현대 건축자산 149곳이다.
시는 이를 위해 근대문화유산 조사 등 연구 자료와 기본계획, 건축 관련 수상작 등에 대한 기초조사로 3천526곳을 선별한 뒤 전문가 등의 검토를 거쳐 최종 건축자산 후보를 뽑았다고 설명했다.
시는 오는 10일 오후 2시 부산 중구 한성1918에서 부산시 건축자산 기초조사 및 진흥 시행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각계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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