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마사회는 말산업 취업시장 지원을 통해 말산업 인력 고용을 활성화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말산업 인턴십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2015년 시작한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원하는 말산업 전문인력 고용 촉진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말 사업체에 인건비를 지원하고, 말산업 전문인력에는 취업 유지지원금을 통해 말 사업체와 근로자 모두 상생하는 취업시장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 사업 규모는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말 사업체에 월 30만원, 고용 인턴에게는 월 30만원과 보수 교육 등을 기본 9개월간 지원한다.
신청 기한은 올해 12월 3일까지로, 총 지원 규모는 80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말산업 정보 포털 호스피아 인터넷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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