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국립세종수목원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한 손 애(愛) 배움터'란 노(NO) 플라스틱 체험교육을 오는 8일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꼬마 씨앗의 여행(봄), 내 친구 초록이(여름), 나의 열매 친구들(가을), 하얀 겨울나무의 소풍(겨울) 등 계절별 주제로 구성 운영된다.
특히 수목원 내 자연물과 친환경 재생 제품이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제상훈 전시교육본부장은 "체험형 교육을 통해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식물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044-251-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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