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마사회는 윤병현 상임감사위원이 사단법인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가 주관하는 2023 우수 공공기관 감사인대회에서 청백리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청백리상은 한 해 동안 자체 감사 활동 혁신, 감사제도 개선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의 상임감사위원에게 주는 상이다.
한국마사회 감사실은 올해 10월 찾아가는 사전컨설팅 감사제도를 도입해 지방사업장 전역을 대상으로 운영한 바 있다.
대구고등검찰청 사건과장 출신인 윤병현 감사위원은 9월 한국마사회 상임감사위원에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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