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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식사를 하면서 휴대폰을 사용하거나 TV를 보는 아이들은 과체중 가능성이 15%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 결과, 식사 중에 휴대폰을 사용하거나 TV를 시청한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과체중 가능성이 15% 더 높았다.
소아 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수면 부족 등의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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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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