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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미국 서부 네바다주에 이어 이번엔 콜로라도주에서 의문의 금속 기둥이 발견됐다.
'모노리스'(Monolith)라고 불리는 이 구조물은 최근 전 세계 곳곳에서 발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같은 소식에 해당 공원 인근엔 사람들이 몰리며 때아닌 호황을 맞고 있다.
앞서 지난 2020년 12월 미국 유타주 사막 지대에서도 이와 유사한 구조물이 발견된 바 있다. 당시 기이한 구조물이 발견됐다고 알려진 후 9일 만에 사라졌다.
또한 벨기에, 루마니아, 영국 해협에 있는 와이트 섬에서도 비슷한 구조물이 포착됐다.
구조물을 세운 사람 또는 단체는 아직 불분명하다.
다만 몇 년 전 뉴멕시코의 한 예술 단체가 자신들이 세운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