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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브라질의 한 공사장 인부가 작업 중 나무 말뚝이 두개골을 관통하는 사고를 당하고도 기적적으로 생존했다.
의료진은 곧바로 말뚝 제거 응급 수술을 시행했다.
비토르는 무사히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서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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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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