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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바람을 피운 남편의 유골 가루를 먹었다는 주장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제시카 웨이트의 남편은 지난 2015년 미국 텍사스로 출장을 가던 중 사망했다.
심지어 남편은 아파트를 임대해 여성들과 여러 차례 만남을 가져왔으며 다수의 포르노물을 저장해 놓았다.
야근을 한다거나 업무상 출장을 갔던 것은 사실 여성들을 만나기 위한 것이었다.
화가 난 그녀는 죽은 남편의 유골이 들어 있는 봉지를 잘라 가루를 개의 배설물과 섞었다.
또한 남은 유골 가루 일부를 먹기도 했다.
그녀는 "거칠고 건조했다"며 "나는 전보다 더 나아지고 강해졌지만, 여전히 거의 매일 울고, 여전히 내 일부가 죽은 것 같다"고 고백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