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일본의 지하철 좌석에 앉아 있던 승객이 엉덩이에 화상을 입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지하철 역무원의 신고로 출동한 구급대는 남성 승객을 병원으로 옮겼다.
지하철 운영사는 해당 좌석을 교체하고 차량 내 검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